벨벳원단 부드러운 디지털 전사 포토 쿠션

포토쿠션의 특징은 원하는 이미지를 디지털 프린팅한다는 것입니다. 까페라면 원두나 커피컵 또는 까페와 관련된 이미지를 프린팅할 수 있어요. 만약 관광지에서 사용한다면, 관광지 사진이나 , 관광 지도가 그려진 쿠션을 제작하실수도 있습니다. 뭐든 출력이 가능한 사진만 있으면 원하는 데로 , 중형과 대형 쿠션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.
지금까지 주문 들어온 것들을 보면 구청이나 시청등에서 주민행사를 위한 쿠션도 제작을 진행했었습니다. 물론 쿠션의 단점을 찾는 다면... 사이즈가 크다보니 포장하기가 만만치 않은 점입니다. ^^ 200~300개만 되도 부피가 어마어마 해지게 되지요.
| 구분 | 내용 |
| 제품명 | 크레아르 포토쿠션 - 까페 |
| 제품코드 | 51002 |
| 재질 | 폴리에스터(벨벳), 구름솜 |
| 색상 | 블랙, 버건디 , 브라운 |
| 사이즈 | 400 x 400 / 300 x 300 |
| 원산지 | Made in Korea / (주)세라노 |
| 후가공 | 디지털프린팅으로 본인이 원하는 이미지로 제작 가능 |



샘플로 제작된 쿠션은 3가지 색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. 비건디 와인색상과 브라운, 블랙 으로 만들었습니다. 벨벳원단에 디지털 프린팅이 되서, 매끈매끈하고 약간의 빛이 난다고 해야할까요? 네! 감촉도 좋고 쿠션으로서는 더 없이 괜찮은 제품입니다.
특징


바탕 색깔만 바꿔도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쿠션입니다. 제작하실 때도 여러가지 이미지를 넣을수도 있겠지만, 바탕색만 바꿔서 패턴을 입혀도 멋지고 예쁜 쿠션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.

카페에 비치하고 촬영한 컷입니다. 어느 까페에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. 등받침으로도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.



꼬옥 껴안으면 약간 큰 느낌이 있지만, 폭신폭신한 구름솜이 있어 적당하게 안을수 있습니다. 뒤에 다른 쿠션도 보이네요. 담요라던가 넥워머 같은경우는 계절을 타는 상품이지만, 쿠션을 크게 계절을 타지 않는 것 같습니다. 여름이든 겨울이든 언제든 쿠션이 있으면 등받침으로도 사용하고, 안고 있기도 좋구요...

위는 상세 사진입니다. 왼쪽은 꼼꼼하게 봉제된 봉제라인입니다. 오른쪽은 이미지만 들어간경우 와끼라벨에 브랜드 명칭을 붙히면 판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, 어느 기업이나 단체에서 받은건지 확인 할수도 있겠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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